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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및 헬스케어 전문 엑셀러레이터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뉴패러다임 대표 “창업, 페인킬러 파악 우선…사업모델 변경 두려워 말라”

Date : 2022-01-13

 

 <창업기업 액셀러레이터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박제현 대표가 자사의 투자방침과 성공적 창업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헤럴드경제 유재훈기자>

 

벤처투자가 해마다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명실공히 ‘제2의 벤처붐’이 불고 있다. 하지만 창업이 모두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창업자들이 겪는 시행착오는 무수히 많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기업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대표 박제현)를 만나 창업에 성공하는 법을 들어봤다. 박제현 뉴패러다임 공동대표는 “창업자는 하고자 하는 사업이 시장에 존재하면 더 좋은 비타민인지, 아니면 향후 없어선 안될 페인킬러(진통제)인지를 먼저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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